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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아니 대체 어케하는거냐고... 꾸준히 블로그 올리는법....알람같은걸 하지 않으면 까먹기 일쑤다앱테크 같은 출석체크는 이제 도장깨기하듯이 하나씩 하는게 습관처럼되어서딱히 알람을 해놓지 않아도 약간 강박적으로 ㅋㅋ하는 경향이 있는데이건.... 습관이 되지 않았다보니 어렵구만 어려워다시한번 꾸준히 무언가를 창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을 표하며... 요즘은 참 바쁘다그렇다고 막 24시간을 미친듯이 사는것도 아닌데이상하게 마음의 여유가 또 없다 일적으로도 뭔가 항상 일이 많고해야할 것들의 목록이 목 뒤를 겨누고 있는 느낌이다끝없는 쳐내기의 반복 ㅜㅜ...이것또한 어렵다 어려워 트위터에서 인내심은 유한한 자원과도 같아서 그게 바닥나는 순간 번아웃이 오는거라는...워딩이 똑같은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비슷한 말을..

카테고리 없음 2024.11.19

Q. 티스토리가 밥맥여주나요?

A. 몰라요???근데 커피는 먹여주는데요???? 우와 갑자기 티스토리어쩌구 카톡이와서 뭐지 빨리 오블완챌린지 마저 하라는건가했더니 갑자기 티스토리가 나에게 커피를 선물해주었따!!!!! 아마 챌린지 전 홍보이벤트??에 당첨이 된듯하다 당첨이 아니라 홍보한사람 전원 주는거였나..? 뭐어쨌든간요 티스토리 시작한 보람이있군요 기쁩니다 오블완챌린지 3일하면 당첨될 수도 있는 맥날과 7일하면 당첨될 수도 있는 교촌치킨도 한번 도전해보죠!!!! 오늘은 불금이니 힘을 내겠수다

카테고리 없음 2024.11.15

2024년 11월 13일의 일기

오늘은 11월 13일 수요일이다.티스토리 챌린지를 열심히하겠다 선언했던 과거의 나.첫날 호기롭게 일기를 올려 흠... 이러다 경품 당첨되는거 아니냐며1등 경품을 곱씹어보았었는데.... 그런데말이죠???  하루 하고 오블완챌린지는 아주 까먹어버렸단 말이죠????티스토리에서 저렇게 열심히 알림을 주고있었는데도푸시를 꺼놔서 전혀 모르고 있었단 말이죠???ㅎ(제발 나만그런거 아니라고 해) 그래서 오늘 아침에서야.... 갑자기 생각이나서 티스토리앱을 켜보았지만 출근길이라두줄정도 쓰고.... 잊고있었다...지금은... 퇴근타이밍이 지나서 (더 일찍 나갔어야했는데 지금나가면 지하철이 지옥 그자체)그냥.... 일도많고......오늘 회의가 연달아 있어서 바빴고.....어제 집보고 오늘 은행가서 대출상담했는데 기가 쭉쭉..

카테고리 없음 2024.11.13